2014년 6월 12일 목요일

This week is the last week of class. I feel sad that this is going to be my last post this semester. I studied various English related subjects such as the history of English, English 1, Understanding English education and etc. I feel like I have progressed in my English ability over the past sememster and really improved especially on my writing skills. I hope that my English ability will continuously enhance in the near futuer and on.
Mobile Learning Feedback at Blogger (1) 사용한 장소 : 주로 통학하면서 사용함. (2) 사용시간 :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청취. (3) 사용한 어플리케이션 : 팝송 영어 PEP (4) 학습방법과 느낀점 : 팝송 영어 PEP는 팝송을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우게 해주는 어플이다. PEP는 주로 세 가지 기능으로 나뉘어 진다. 단순히 팝송을 구입하여 팝송을 청취할 수 있고, 이를 가사와 해석을 통해 학습할 수 있으며, 게임을 통해 읽기, 듣기, 문법 모두를 점검할 수 있게 이루어져 있다. 유료 서비스 지만, 기본 15곡은 공짜이고 400 포인트를 올해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. 하지만 대학생이 사용하기에는 난이도가 약간 낮고, 아직 팝송을 검색해서 찾아낼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. 이러한 단점만 개선되면 완벽한 어플이 될 것이다. (5) 별점 : ★★★★☆